질문
스릴러 소설 플롯을 하나 짰는데 한번 봐줘. 주인공은 한 나라의 정당의 대표로 시작해. 이 주인공은 그렇게 선한 사람이 아니야. 도지사 시절때부터 논란이 멈추지 않았어. 하지만 그럴때마다 논란의 주변인들이 의문사를 당해. 자살을 한다던가, 드럼통에 들어간다던가. 물론 그 사건의 중심에는 주인공이 있었고 직접 살해한거지, 그렇게 수사망을 빠져나와 증거 불충분으로 주인공은 살아남아. 결국 어느날 주인공이 덮을 수 없는 죄로 재판을 받고 선고를 받기 전, 현 대통령이 갑자기 급발진해서 비상사태를 선언해서 탄핵당해 재판에서 벗어나 대통령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게 1편의 결말이야. 순도 100% 창작물인 이 내용 어떻게 생각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