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을 기다렸던 영국 여행의 귀국 후 첫 포스트이다.
원래는 도쿄/나리타->런던 히스로 NH211편이 먼저 와야할 것 같지만 순서는 내 맘대로 정했다.
(잘 났다.)
귀국 여행의 시작 지점은 호텔 바로 옆에 있는 런던 패딩턴 역.
이 곳에서 공항철도인 ...
비나래
2024/11/01 3
사이트 오픈 Half Anniversary기념
우선 이 점을 공고히 하고 가겠다.
해당 포스트는 비나래아카이브 도서관(블로그)개관이 아닌 '비나래아카이브', 즉 해당 사이트의 오픈 반 년을 기념 및 축하하기 위해 작성된 글 중 하나(아직까지는. 추가 계획은 아직은 없다.)임을 밝히겠다.
오늘로 이 사이트는 14...
비나래
2024/10/13 1
도서관(블로그) 개관 2주차 버그 리포트
1. 과거(이전 달)의 글 상세보기 불가
오늘 알았던 버그이다.
분명 10월 1일날 유아쿠마 인형 구매기 글을 쓰면서 과거 글도 한 번 봤던 것 같은데 왜 몰랐지
아무튼 해당하는 당월 이외의 글을 보려고 하면 '게시글을 찾을 수 없습니다'라는 글을 내뱉었다.
집...
비나래
2024/10/08 0
유아쿠마 인형 구매기
때는 7월 말,
평화롭게 빵송을 하던 중 웹을 보다 무언가를 하나 발견했다.
짱룡이랑 유아쿠마 파카 및 누이(인형) 판매글.
아니 이걸 어케 참아.
파카는 사면 이 아크릴을 증정한다.
그래서 어쩔 수 없이 파카는 하나 사는걸로 하고.
유아쿠마 인형...
비나래
2024/10/01 2
도서관 오픈
전부터 기획만 하고있던 도서관 마련.
뭐 도서관이라고 해서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닌지라...
자세히 보면(자세히 안 봐도 안다) 블로그다.
그냥 하면 되겠거니 시작했다.
구상은 지금으로부터 약 2주 전.
어디서 깊게 생각하거나 그런건 아니었다.
그냥 걸어가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