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명을 숨기던 직원이 한 명 있었는데,
그 해 홍수가 나서 물난리가 났다고 한다.
그러자 추궁하여 본명을 물어봤더니 했던 말은?
저…수지에요.
물을 많이 모을 수 밖에 없던 사람.
#깔깔개그